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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글: 이야기] 2007년, 할아버지의 편지

할아버지가 편지를 써주신 2007년은 살면서 가장 힘든 한 해였다. (2026년이 돼서도!)

그 시점부터 학창시절에 대한 기억이 많이 없어서, 편지 수신 시점이나 내용이 가물가물 했더란다.

최근 19년 전 편지를 발견해 마음이 이상했다. '부디 부디 행복한 앞날이 있기를 '

할아버지는 다음 주 구순을 앞두고 있다.

할아버지의 편지.jpe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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